너무 이야기를 방사형으로써서 결국 원래줄거리랑 소설이야기랑 은 별상관이없는게 엄청 특징임. 솔까 하루키 장편은 내가 좋아하는 장면만읽고 결말읽어도됨. 서사의  분절이 심함.  예를 들어 양을 찾는 모험이랑  1984년의 핀볼? 만봐도  여자랑섹스 하고 섹스하다  또섹스하고 섹스하다 하는게 소설 반쯤 되는데 거기에 아무런 의미가없음. 그냥 여다만나면 섹스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섹스들이 단서가되서 하나의 사건을  해결한다는  개념이 없는 게 하루키식 소설임.  하루키가 시나리오 썼다했는데 시나리오도 이렇게쓰면 욕먹는다.

하루키한테 영향오지게준 토마스 핀천도 추리소설이라는 장르를 이용해서 결국 사건을 해결하고 단서들을 나열하고  그단서들이 존나 상관없어 보이는데 결국에는 다 연관이있는 서사를 구성함. 소설은 이러니저러니해도 결국 서사라 어쩔수가 없다.
서사라는 건 결국 소설의한챕터들간의 유기던 연결의 더미이고 구데기없이 쫀쫀하게연결되어있어야함. 이건 무슨 사상으로 글을 쓰건간에 상관이없고 소설의가장 기본적 문제라 아무도 해체를 못기킴 이게없으면 심장이없는 인간 이런거라서.
그러니 일본  문단 애들이나 하루키 까나 하루키이씹새끼 결국 야설 아니냐  왜 이래 타령하는 거고.  슈퍼스타다 그냥 병신대중새끼들이 병신이라 하루키읽는다는 소리하는 거다.

그런데 희곡좋아하는 나로써는 하루키는 소설적 소설이가아니라 희곡적 소설를 한다고생각한다.
희곡은 막이라는 물건도있고 공연이라는 특수성이있도 있고 희곡적 포모는 서사를 완정히 버리고 연기와감정 으로 가자는 운동도 많아서 소설 만큼 서사적 연결관계를 중요하게생각을 안하고 인물들도 존나 사고방식 병신인애들 데려다하고 그럼. 인물 캐릭터 그리고 상황들만 중요함. 하루키가 대락다니던 시절은 앙그레연극이 대세였고 일본 영화는 연극을 그대로 따라가는 경우도많고 연극감독 작가들이 영화찍었기때문에 앙그레연극을 직빵으로 받아버린다.
거기다 당시일본 영화는 좆망크리를 타고있었기때문에 더욱더 심화된다. 하루키 대학시절이후 나온 일본 독립 영화들을 보면 그흔적을 어렵지않게 게찾을수가있다.
하루키가 연극을 안봤더라도 영화는 봤을 꺼고
시나리오를 영어로 써서 헐리우드 갈생각아니였으면 일본영화에서 팔리는 시나리오를 썼을 꺼고 그러자면 그시절 유행을 따라갈수밖에없다. 거기다 하루키는 30살때 소설을 본격으로 썼고 사람이 한번 습작하면서 남긴 기본기는 무시를 못한다.
Mma선수들도 격투술혼합해서쓰지만 결국 베이스는 있거든.  문제는 이정도로알려면 영화 연극 트렌드에 개 빠삭해야하는데  안다해도 이렇게 눈치채기가어렵다.  애초에 일문학 에서는 그런 글쓰기가없으니까.  희곡적 소설은 영국문학에서나 나오는 거고 개네들도 하루키처럼
담담하게 안한다.
하루키가 담담하게쓰는건 전적으로  일본인 적 감각인것 같음. 그러니 눈치를 채기가 힘들다.
하루키가 장작 30년동안 보여준게있으니까 나도 이렇게글쓰는거지 하루키 실시간으로  본 세대였으면  소설을 뭔 그딴식으로쓰노 이게 포모가? 외국소설에서 본것 같기는 한데...... 이라고 글쓰고 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