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자해에 대한 역사와
자해를 하는 이유 그리고 자해를 하는 사람이 어떤 마음인지, 어떻게 대해주면 좋을지 적힌 책임
심리학이라기엔 너무 주관적이고 뇌과확이라고 하기엔 너무얕고 인문학이라기에도 애매한데
그냥 제목에 충실한 >자해를 하는 마음<에 대한 책이더라
독붕이 중에서
우울증이 있는건 알겠는데 왜 자해를 하는거지?
자해하는거 그거 다 관심받으려고 하는거 아닌가?
싶은 사람 있으면 도서관에서 읽어보셈 글간이 넓어서 피곤하지도 않고 딱히 전문적이지도 술술 읽힘
그냥 호기심 위주로 보기에 딱 좋은 책
난 오히려 제목에 충실했기에 높은 평점을 주고싶다
이미 자해하고 있는 사람이 보면
어? 이거 내얘긴데 ㅋㅋ 장르 에세이임? 싶을 지도..
내가 그랬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