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청 감동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후기 찾아보다 되게 잘 썼다고 생각한 글 있었는데 오랜만에 읽어보니까 이미 읽었던 사람 아니면 읽기 힘든 후기더라 감정의 공유로는 최고의 글이지만 다른 사람도 읽어보기를 바라는 글로는 별로랄까 둘 다 잡는 사람도 어딘가엔 존재하겠지...
애초에 남들보다는 본인이 느낀 점을 쓰는 경우가 많다보니
웬만하면 나는 읽기 전에 찾아보지 읽은 후엔 별로 안 찾아봐서 더 그렇게 느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