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a69f351ed85e7428174736bbcc82735f6c6f4fa6ee93696fc3db7

예전에 엄청 감동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후기 찾아보다 되게 잘 썼다고 생각한 글 있었는데
오랜만에 읽어보니까 이미 읽었던 사람 아니면 읽기 힘든 후기더라
감정의 공유로는 최고의 글이지만 다른 사람도 읽어보기를 바라는 글로는 별로랄까
둘 다 잡는 사람도 어딘가엔 존재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