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작가 중 솔로구프랑 자먀찐은 아쉬운 부분이 좀 있었고(전자는 너절한 초반부, 후자는 sf소설가로서의 역량 부족) 부닌은 썩 잘쓰지만 감탄이 나오는 수준은 아니었는데 벨르이랑 로브그리예는 진짜 존나 잘쓰네 읽는 내내 속으로 감탄하게됨
Toilet S ㄱ
황무지부터 읽으면 되나
나보코프가 깐 거는 이견이 많아도, 칭찬한 거에 이견은 거의 없었음. 나보코프 픽은 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