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온 책에 자꾸 한식 들먹이네

심지어 한식 얘기하다가

아시아음식이 프랑스음식보다 나은거같다

이딴 소리까지 하는거 보면...

미국에서 한식당 중국인 태국인이 많이 하는거까지 꿰고있는데

관심이 상당한거같음...

책보면서 뭐 새로운 통찰 얻었다 이런거보다

한식이 독일 철학자놈한테까지 파고든게 제일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