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명작 읽을 때 가끔 이게 맞나,,?싶을 정도로 은유나 표현이 이해 안갈 때가 있는데(아무리 생각해도 서로 대응하지 않는 문장일 때)
내 역량 부족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가끔은 너무 직역한게 아닌가 싶은 문장이 있음..
이거 정상이냐..물론 대부분에서는 내 문해력이 딸리는 것일 지도 모르겠지만, 실제 번역 문제가 있을 수도 있음?
세계명작 읽을 때 가끔 이게 맞나,,?싶을 정도로 은유나 표현이 이해 안갈 때가 있는데(아무리 생각해도 서로 대응하지 않는 문장일 때)
내 역량 부족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가끔은 너무 직역한게 아닌가 싶은 문장이 있음..
이거 정상이냐..물론 대부분에서는 내 문해력이 딸리는 것일 지도 모르겠지만, 실제 번역 문제가 있을 수도 있음?
ㅇㅇ당연
진짜 오래 고민하고 찾아봐도 모르겠는 것은 넘겨야겠다 그냥..
영역본이랑 대조하셈 - dc App
보통 그런경우에 주석달리지않음? - dc App
주석이나 역자해설 달리면 그나마 낫긴한데..아닌 작품도 있더라구요 ㅋㅋ
번역서 볼꺼면 그래도 전공자 믿는게 좋을 듯
최대한 이해안가는건 내 부족으로 여기고 가야할듯 ㅋㅋ
언어는 전공한다고 잘하는게 아님.. 어문학과 나온거면 성인되어서 배운 언어인데 뭐 얼마나 잘하겠음. 어릴 때 배운 사람이 잘하지
어쩔수없어..... 번역의 한계 ㅠ
분명 나보다 훨 뛰어난 분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감히 아쉬움이 느껴질 때가 있는듯..
읽는 사람들 다수를 위한 번역을 하다보니 소수를 챙기지 못하는 번역이 종종 생기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