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XX일보 신춘문예에 등단했고 XX예대 문창과에 재학 중인 누구누구라고 합니다."


라고 하며 자기 PR도 하고 취미 같은 거 알리고 장기자랑 같은 것도 하면서


대한민국 문단을 이끌어나갈 테니 저를 꼭 뽑아주세요!


이런 거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