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통첩게임(사람 두명한테 돈 주고서 나눠가지라는 실험)영화 엑스페리먼트(평범한 사람들 모아다 죄수-간수 역할 부여한거)위의 예시들 같은 실험을 모아놓은 책같은거 있을까?혹은 저런 실험들을 뭐라고 불러?
심리학인가 인지심리학 인가 그쪽 교과서 보면 될 듯. 그쪽 주요 연구방법이 그런 거임. 그나저나 엑스페리멘트 저거는 구라찬며우난 걸로 알고있음
구라 판명 낫다던가 짐바르도가 실험 결과를 조작했다기 보단 실험의 파급력에 비해 실험설계가 너무 부실했던 탓에 '짐바르도가 간수들이 폭력적으로 행동하게끔 유도한 게 아니냐'와 같이 실험과정에 대한 논란과 잡음이 끊이지 않는 것인ㄷ
그니까 아닌 걸 학실하다고 주장하면 구라지
확실
사실 심리학 자체가 좀 많이 근본 없는 학문이라 그렇게 따지고 들어가다 보면 살아남을 학자나 연구가 거의 없는 게 사실인ㄷ
그니까 언젠가 죽겠지.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라는 책 있는데 여기 나오는 실험이나 사례들 중에 반박되거나 재현되지 않거나 실험이나 사례 자체가 빈약했던 경우도 많으니까 저거 읽은 다음 '심리학의 오해' 같이 연구방법론 빡세게 다루는 책 읽고 대가리 깨지면 됨ㅇㅇ
저런 류의 실험들을 연구방법론이라고 부름?
실험 조사 관찰 인터뷰 통계 모델링 뇌영상 뭐 그런 것들을 다 포함해서 연구방법론이라 부르는 것인ㄷ
걍 재미삼아 라이트하게 이것저것 볼려면 <스마트한 생각들> <스마트한 선택들> 뭐 이런 책 보면 됨
이런 쪽 책으로는 이남석의 '인지편향 사전'이나 강준만의 '생각과 착각' 같은 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