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렇게 독서를 통해 사유를 하고 그것이 영향을 받아 실제 삶에 실천으로 옮기는 삶 얼마나 될까 그렇다는 건 그만큼 그 책 내용을 진심으로 대했다는 말이잖아 그렇게 책을 읽는 사람 얼마나 될까


그냥 역시 서울대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