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미나 때문에 도덕경 읽고 있는데
유가계열 저서든, 도덕경이든 장자이든
굉장히 건전하고 도덕적임.
그리고 성(性)에 관한 적나라한 이야기가 한 군데도 없음
너무나 자연스러운 생명의 행위로 봐서 그런가..
한문이라는 언어가 워낙 매력적이긴 함
지금 세미나 때문에 도덕경 읽고 있는데
유가계열 저서든, 도덕경이든 장자이든
굉장히 건전하고 도덕적임.
그리고 성(性)에 관한 적나라한 이야기가 한 군데도 없음
너무나 자연스러운 생명의 행위로 봐서 그런가..
한문이라는 언어가 워낙 매력적이긴 함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땐 서양철학이 그렇게 좋았는데 나이 먹을수록 동양철학이 재밌음
소녀경이 그런 종류라던데
정치철학 논하는 곳에서 성에 대한 적나라한 얘기가 나오는 것도 보통은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