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타키타니 하루키의 토니 타키타니라는 동명 원작 바탕의 영화 섬세한 감정과 연출이 인상적이며 한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영화속 내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음악은 영화음악계의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가 맡았다. 러닝타임내내 우울하고 공허한 영화를 보고싶다면 추천한다.
하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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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보다 직설적이고 이해하기 쉬움
이거 극장에서 봤었는데.. 하도 오래돼서 기억 하나도 안나네
이거 한 5분 보다 끔
이건 영화라기보다는 책을 영상화했다하는게 맞을 듯
뒤지게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