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려고해도 그 책에대한 요약영상이나 그 책을 기반으로한 영화를 보는게 더 시간이 덜들고 특히 요약영상은 추가적인 해설도 있어서 이해가 쉬움 (물론 단점도 크지만)
그리고 음악이나 영화는 독서에 비해 즐겁게 감상하기가 쉬움 음악은 뭐 귀가 즐거우면 가사해석은 나중으로 미뤄도 되고 영화도 영상미가 있으면 해설도 우선순위가 밀림
근데 독서는 해석이 우선순위가 높고 음악,영화보다 한 작품을 감상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매우 김 이러니까
평소 책을 즐겨보지않는, 일반인 기준으로 독서는 진입장벽이 높고 필요가치를 못느끼게 됨
근데 그 무엇보다 아쉬운점은 이런 단점들이 고칠수가 없다는거임 독서의 매력이기도 해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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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독서보다 영화나 음악이 주는 자극이 더 크니까그런듯 책도 재밌는건 진짜 재밌는데 - dc App
음악, 영화는 일순간의 재미를 주지만 독서는 장시간 재미를 준다
8편짜리 드라마도 유튜브 40분짜리 요약 영상을 보는 사람이 더 많은 시대인데 뭘.... 근데 반대로 10권이 넘는 분량의 웹소는 또 곧잘 보자나?
웹소설도 마이너장르아니냐 그걸로만든 웹툰이 흥하고 - dc App
매출기준으론 소설이 마이너 장르고, 웹툰시장이 만화책 시장을 잡아먹었던 것처럼 머지 않은 미래에 웹소 시장이 출판시장을 잡아먹을 확률이 더 높겠지
마냥 그렇진 않은거같음 요즘 문해력이 말그대로 개씹창 났다는 연구나 기사가 한두개가 아니던데
책 대신에 영상물 보니까ㅇㅇ - dc App
결국 어휘력같은거 키우긴 독서만한게 없지 남들이 안한다고 가치가 떨어지진 않는다 봄 오히려 남들이 안하니 가치가 올라가지 애초에 가치보고 읽는게 좀 이상하긴 한데
독서는 인생 낭비가 맞아. 젊은날 삶의 기준이 필요해서 읽되, 기준을 세웠다면 후회없이 현생을 살아라. 늙어 살에 미련이 남거든 문학으로 다른 삶을 살아 보고.
글자자체를따라가는것만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책들이 있음 귀나 눈이 즐거운게아니라 뇌가 즐거움 - dc App
정보 유통 속도가 빨라져서 그래. 질은 장담 못하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