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서울대 대출 도서 10위안에 있길레 사서 읽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아쉽다
감동이 부족하달까 서사가 부족하달까 뭔가
비교를 하고싶지는 않았지만 두 도시 이야기, 1984, 멋진 신세계, 동물농장, 노인과 바다
이런 소설들을 생각하며 읽었는데 읽는중에도 읽고나서도 많이 아쉬웠다
명문대 도서관에서 대출 순위 높다고 무조건 고전명작급의 책은 아니구나 느낌
이거랑 같이 산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도 별로일까봐 두렵다 벌써
그저 청소년 권장도서 원툴 - dc App
ㄹㅇ 청소년 시장 선점빨 물로켓이긴 함...완득이 미만잡
우리가 빛의 속도 그것도 별로임 sf를 처음 읽는 사람이라면 재밌을지도 - dc App
나도 사서 읽고 바로 팔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걍 알라딘중고로 팔았다
그저 기적 원툴 소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청소년 소설인지 모르고 샀는데 ^발
초반은 ㄱㅊ은데 뇌절이 망침
청소년 소설이라도 완득이나 위저드 베이커리는 볼만했는데 아몬드는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