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는 헤매지 마라. 너는 네 작은 비망록도, 고대 로마인들과 헬라스인들의 행적도, 노후에 읽겠다고 제쳐놓은 그들의 저술 발췌본도 읽을 시간이 없을 것이다. 그러니 목표를 향하여 서둘러라. 헛된 희망을 버리고, 자신이 염려된다면 아직 그럴 수 있을 때 너 자신을 돕도록 해라.
읽다보면 탁 꽂히는 말들이 많다 ㅎㅎ
댓글 7
몇권 명장이냐?
익명(61.76)2018-09-04 21:33
내가 가지고 있는 명상록에는 없는 것 같아서
익명(61.76)2018-09-04 21:33
3권 14장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8-09-04 21:35
천병희 옮김임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8-09-04 21:35
이제 더 이상 방황하지 마라. 이미 자신의 비망록이나, 고대 로마인이나, 그리스인의 자서전, 혹은 노후를 생각해서 여러 책에서 뽑은 발췌록 같은 것을 읽을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눈앞의 일을 서둘러 성취하라. 주어진 시간은 결코 길지 않다. 진실로 자기 자신을 위한다면 헛된 희망을 던져 버리고 아직 능력이 남아 있는 동안 이성의 인도에 따르라.
익명(61.76)2018-09-04 22:04
홍신문화사에서 나온 책임. 장백일이 번역했다. 펭권에서 나온 영문판도 있는데 이 책은 그걸 번역한 것 같다. 중역이라도 문장이 좋아 이걸로 읽고 있다
몇권 명장이냐?
내가 가지고 있는 명상록에는 없는 것 같아서
3권 14장
천병희 옮김임
이제 더 이상 방황하지 마라. 이미 자신의 비망록이나, 고대 로마인이나, 그리스인의 자서전, 혹은 노후를 생각해서 여러 책에서 뽑은 발췌록 같은 것을 읽을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눈앞의 일을 서둘러 성취하라. 주어진 시간은 결코 길지 않다. 진실로 자기 자신을 위한다면 헛된 희망을 던져 버리고 아직 능력이 남아 있는 동안 이성의 인도에 따르라.
홍신문화사에서 나온 책임. 장백일이 번역했다. 펭권에서 나온 영문판도 있는데 이 책은 그걸 번역한 것 같다. 중역이라도 문장이 좋아 이걸로 읽고 있다
좀 더 풀어서 써진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