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별개로 죄와 벌 내면묘사는 읽기 힘들 정도로 강렬했음
사실 도!끼는 의식의 흐름마저 특유의 심리묘사를 통해 개척한게 아닐까?
아님말고...
"그러니까 나는 나폴레옹이 되고 싶었어. 알겠니?" "아, 아뇨......"
헉!
"그러니까 나는 나폴레옹이 되고 싶었어. 알겠니?" "아, 아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