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빌리러 오는 애들 있는데 꼭 요구하는게 재밌는 책이럴 땐 나미야나 빽넘버같은거 던져주면 좋아함 하지만 빌려주는 입장에서 성이 안참. 논어도 술술 읽히는 곳이 군대인데 밖에서 읽을 수 있는 것들을 읽어야하나?책이 재밌어서 읽을까 당연 아님.근데 일년에 한 권 읽을까 말까한 사람들한텐 재미가 기준이 될 수 밖에 없는게 아쉬움그냥 하소연
멋지다 - dc App
근데 그럴 수도 있지 왜 아쉬워? 빽넘버 나미야 둘다 잘 쓴 소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