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공정하다는 착각>이랑 약간 비슷한 느낌이다


사회학, 철학책들은 하나같이 어려워서 나한테는


뭐라 한마디로 일축을 못하겠네



근데 <공정하다는 착각> 이 책 읽을때는 몰랐는데 알라딘 리뷰보니까 번역가 욕 존나많더라 ㅋㅋ


난 별로 못느꼈는데 개판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