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카페에서 오전 2시 30분 정도까지 각잡고 읽으려다가오전 1시 47분에 시마이 치고 돌아옴.거미랑 책이랑 술 좀 더 사려고 학교 다니며 틈틈히 영어학원 일 하기로 했는데 그거 생각 복잡해지니 집중이 안 되더라별개로 저 책 좋음. 제목에 끌려서 읽었는데 읽어볼만 함. 꿀잼임- dc official App
울 동네는 24시간 딱지 붙은데는 무서운 동생들이 점령했는데 거기는 클린한가 보네... - dc App
영어학원이면 스피킹같은거? 아니면 한국 수능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