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지옥의묵시록 대부 7인의사무라이 마냥 50년 이상 지나도 회자되는 초명작도 아니고 솔직히 몇년만 지나도 그냥 잊혀져서 아예 언급도 없을거같은데 비싼 돈 주고 평상 소장하는 책에 저런 문구를 박아놓는거 자체가 구매욕구를 떨어뜨리는거 아님? 막말로 우영우보다 훨씬 인기 많았던 커피프린스 김삼순 파리의연인들 이런거 요즘 언급이나 되냐 - dc official App
띠지 아닌게 너무 충격이다.
저거 표지 하나 박으면 몇년간 저리 나오냐 설마?
존나 에반데
몇년까지도 있나, 오징어게임같이 올해끝나기전에 묻힐듯
몇년은 무슨 시청률 20% 찍던 펜트하우스 1년 좀 지났는데 누가 언급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