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체의 자손이다. 내 몸속에는 오버엥가딘의 공기와 니체의 망치의 피가 흐르고 있다.

나는 본능적으로 안티크리스트다

나는 천성적으로 데카당들을 기피하는 성격이다

나는 디오니소스의 제자이다

나는 또한 육화(肉化)된 디오니소스다.


책 이야기: 니체의 철학은 영원한 긍정의 노래이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제 5복음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