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당최 본인 그러한 생각의 근거를 논증으로 구체화할 의중도 없으면서,
음 내 생각은 그럼 반박 ㄴㄴ, 이딴 개소리를 오구오구 받아주리라 보냐?
모르겠으면 뭔가를 물어보던가. 적어도 제목으로 어그로 끌어서 본문에 질문이라도 올리는 디시씩 질문이면 몰라.
ㅅㅂ 아무런 레퍼런스 인용도 없이, 그냥 내 생각은 이럼, 찾으면 있겠지만 귀찮음, 그냥 내 의견임 왜 풀발기?
반박이라고 해봤자 이딴 말밖에 못하냐? 아무런 인용이나 참고도 없이 본인 뇌피셜 싸지를 거면
본인 일기장에서 해야지, ㅅㅂ 공공장소에서 본인 성기 내밀고 연구랍시고 관찰하는 짓이 네 상식에 맞냐?
네 새끼 방구석에서 충분히 볼 수 있는 걸 왜 여기서 까는 거야.
좀만 자료조사해도 금방 반박될 논증을 가지고, 아무렇지 않게 본인 생각이랍시고 싸지르는 건
그거 의견 표출이 아니라 배설이야. 적어도 참고한 문헌 몇 줄 적는 게 그리 힘든 거냐?
참고문헌 하나 언급할 줄도 모르는 판국에 무슨 철학 얘기를 해.
책 얘기)
가다머의 <과학시대의 이성> 읽어 본 사람?
그래서 그런 글은 삭제 대상임 한번 더 그런 식으로 올리면 올린 사람은 경고성으로 차단 줄고임
적어도 올린다면 인용한 레퍼런스를 필수로 적는 걸 요구하는 건 어떨까 싶음. 그럼 적어도 반절 정도 줄지 않을까.
그런 식으로 세세하게 들어가면 잘 지켜지지도 않을 뿐더러 그런 걸 일일이 명문화 하는 것도 나라 건국하는 것도 아니고 개오바고 여튼 집행하는데에 인적 자원 소모가 거저주어지는 건 아니어서 관리자 직권으로 하는 형태가 훨씬 편함. 관련 규정 윤곽은 공지에 이미 있긴 함
직권이랜다 직관
이거 지금봤네 나 말하는거 맞지? 가볍게 한두마디나 오고가겠거니 했는데 너무 이악물고 덤벼서 좀 식겁했고 그래서 니체 굳이 얘기할 일 없을거임 니체는 내가 집중적으로 읽는 철학자도 아니라서 그리고 니체아니면 어차피 댓글 대여섯개 달리면 많이 달리는건데 상관없겠지? 뭐 유도리있게 하시겠다니
책 관련 내용이면 터치 안하는데 분란의 소지가 있으면서 그런 식으로 막무가내의 주장은 삭제할거임
근데 가다머 잘 알면 간략한 소개랑 입문 방법 정도 정보 글 써줄 수 있음? 한 번 알아보고 싶은 학자이긴 한데 입문 글 잘 안보이더라
가다머는 여느 프랑스 철학과는 다르게 그렇게 막 어렵지는 않음. 단지, 그냥 읽는 것보다 현상학이나 하이데거를 알고 가면 더 좋은 거지. 참고하면 좋을 글은 이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38136(실상
철학적 해석학 소개글)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0533358(다니는
대학 있음, 읽기 좋음)
http://www.yes24.com/Product/Goods/8108821(위의
디시글 추천도서)
ㄱㅅㄱㅅ
스키너가 썼다는데 가다머 관련 내용인 건 확실한거지? 믿고 읽어봄
그리고 완장들 까먹을 수도 있으니까 똑같은 놈이 똑같은 짓 또하면 신문고에 알려주셈
가다머를 입문한다면, 독자적인 철학을 알기보다도, 먼저 '해석'에 대해서 여느 철학자와 무엇이 다른가를 알면 더 좋음.
ㄱㅅㄱㅅ, 늘 고생함요.
사실 1일차읾.. 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