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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기준입니다


아고타 크리스토프*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조르쥬 바타이유* (저주의 몫)

장 필립 뚜생* (욕조)

르 클레지오 (황금물고기)

막상스 페르민 (눈)

위베르 멩가렐리 (마지막 눈)

파스칼 키냐르* (은밀한 생)

크리스토프 바타이유* (다다를 수 없는 나라)

필립 빌랭 & 아니 에르노 (포옹 & 단순한 열정)

미셀 우엘벡 (투쟁영역의 확장)

알랭 레몽* (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

에밀 아자르 or 로맹 가리 (자기 앞의 생, 유럽의 교육)

미셸 리오 (불확정성의 원리)



* 붙인 사람들은 꼭 권해주고 십네여

작품은 기억에 남는거 하나씩 적엇읍니다




여담으로 필카갤 & 미술갤 콜라보 온라인 전시에 초대합니다

https://tmax400.wixsite.com/collaboration

가볍게 구경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