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받는 게 안타깝다.


오히려 문단과 문인들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셀프 고발한 소설에 더 가깝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문청들은 작가의 사생활은 거르고 은교를 세세히 읽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