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좌파가 많아서 그렇다. 왜 패션 좌파가 많냐? 문학 자체에 뜻이 있는 게 아니라 그걸 이용해서 권력 한번 잡아보고 싶어하는 정치병 걸린 새끼들이 널려서 그런거다. 그러니까 수준 떨어지는 작품 찍어내도 패션 좌파짓만 하면 빨아주고 밀어주고 별 지랄 다 떠는 이유가 그거 때문이고, 민좆당에 패션 좌파가 넘치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지.
익명(104.131)2018-09-05 14:06
이문열이 묻고 독갤이 답한다.
익명(80.240)2018-09-05 14:07
외국 우파 소설가 누구 잇냐
익명(168.115)2018-09-05 14:56
한국 뿐만 아니라 지식인들은 여성적이고 좌편향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예술, 문화, 사회쪽 지식인들은 압도적으로 좌편향되어있다. 그나마 지식인 중에 경제, 경영, 공학, 과학자, 변호사 같은 분야나 직종에는 상대적으로 우파 성향 인물이 많은 편이지.
익명(hawkcastle)2018-09-05 15:46
선동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지만 대중문화, 예술, 문학, 교육을 통해 특정 이데올로기를 홍보하고 계몽하고 전파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이 세상에 100% 중립인 사람은 존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2018년 극좌경화된 한국 사회에서도 아직도 문학으로 정치질 선동한다는 식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익명(hawkcastle)2018-09-05 15:47
우파는 표면적이고 일차원적으로 논리와 팩트, 중립에 대해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럼 일체의 정치적 선동하는 것을 반대하고 문학은 순수하게 남아있어야 할까? 그럼 순수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의 인식, 가치체계, 관념은 진공 속에 존재하는가? 정당한 근거 없는 선동, 비과학적인 주장을 근거로 선동하는 것은 비판을 받아야하겠지만 비좌파나 우파도 교육, 문화를 통해 좌파의 이중잣대, 위선과 허울 그리고 우파적인 어젠다의 전파, 홍보, 계몽하는데 적극 활용하는 쪽으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익명(hawkcastle)2018-09-05 15:50
2018년 한국의 극좌경화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한국인은 원래 과반 이상이 보수다. 문재인은 노무현의 죽음을 이용하고, 세월호까지 터져도 박근혜는 물론 반기문, 김무성조차 이긴 적이 없었어. 문재인 당선은 어디까지나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적폐 세력 심판 열망 덕분인거다. 그것도 보수 세력이 분열돼서 40% 득표로. 요즘 민주당과 친문세력은 그걸 간과하고 마치 지 잘나서 당선된 양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데 그들의 무능함과 부패가 점점 드러나면 지지율은 한순간이라는 걸 머지않아 깨닫게 될 거다. 예전에도 노무현을 당선 시킨 세력이 노무현을 심판한 전례가 있지. 그런데 문재인이 노무현이랑 비슷하기라도 하냐? 한참 모자라고 무능한데.
익명(59.6)2018-09-05 16:06
2018년 한국의 극좌경화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말은 객관적인 근거가 부족하거나 현실에 부합하지 않은 판단이다.
익명(hawkcastle)2018-09-05 16:11
안전불감증이 원래 없다나 박근혜 정권 때 새로 생긴 것도 아니고 개선이 필요한 낡은 관행이 안정불감증만 있는 것도 아니고 세월호로 박근혜를 이겨야한다는 사고방식 자체가 이미 좌편향된 사고방식이지. 오히려 (세월호는 비극적인 사고이지만) 박근혜 정권을 공격하기 위한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된 것이 잘못된 것이지.
익명(hawkcastle)2018-09-05 16:12
주장에 논거를 들고 있는 건 오히려 나이고, 객관적, 주관적 포함해서 근거가 전혀 없는 주장은 너인데
익명(59.6)2018-09-05 16:14
노무현을 당선시킨 세력이 노무현을 심판한 전례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건을 지칭하는지 답변 가능한지?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만 봐도 알수 있듯이 노빠들과 친노 세력은 후에 친문 세력으로 이어지면서 패권주의와 우리가 상대하는 친일군사독재 세력은 공존할 수 없는 거악이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워도 된다는 식의 몰양심적인 태도가 심하고 후안무치한 세력인데 도대체 노무현을 뽑은 사람이 언제 노무현을 심판했다는건지?
익명(hawkcastle)2018-09-05 16:17
근거 제시헸는데? 안전불감증은 박근혜 정권 때 새로 생긴 것이 아닌 사실 하나, 정부가 신경 써야 하는 낡은 관행이 안전불감증만 있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 하나,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의 드루킹이 원래 서프라이즈(?)에서 활동하던 노빠였던 사실 하나
익명(hawkcastle)2018-09-05 16:19
세월호를 좌편향된 선동에 이용해도 문재인이 보수 후보군을 이기지 못했다는 사실을 한국인이 기본적으로 보수적이기 때문이라는 논거로 든 건데 뭔 소리하니
익명(59.6)2018-09-05 16:19
ㅜㅜ
익명(49.166)2018-09-05 16:19
이명박 49% 정동영 26% 이거 만큼 퍼펙트한 심판이 또 있음? 지방 선거 결과도 필요함?
익명(59.6)2018-09-05 16:20
고종석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이사장을 지냈던 고은태 성희롱 사건에서 고은태 옹호하고 호남 난닝구 자처하기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이 친노 영남 패권주의자들이라고 비난했던 것은 뭔데?
익명(hawkcastle)2018-09-05 16:22
좌우를 떠나 세월호를 박근혜 정권에 대한 공격 소재로 삼는 것이 정당한 행위가 아니니까 이지기 못하는 것은 합리적인 결과지 어떻게 국민이 보수적이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로 해석하냐?
익명(hawkcastle)2018-09-05 16:23
"노무현을 뽑은 세력"을 나는 대권을 좌우하는 중도층이라고 생각하고 쓴건데 너는 문빠 달창단으로 한정해서 생각하니 오해가 있는 것 같다.
익명(59.6)2018-09-05 16:23
뭔 헛소리냐? 노무현 뽑은 사람 중에 이명박 뽑은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그리고 17대 대선은 투표율은 63.0%로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하였고 총득표수는 이명박이 박근혜보다도 득표를 적게 하고 당선됐을걸?
익명(hawkcastle)2018-09-05 16:25
노무현을 뽑은 세력은 대부분 좌파, 중도 좌파고 그중에서 중도 우파는 소수인데 몸통이라 할 수 없다고 본다.
익명(hawkcastle)2018-09-05 16:26
내 경험상 당시 노무현을 뽑은 자칭 진보적인 청년들, 대학생들 후에도 일관되게 친일 프레임, 우파의 부정부패, 기성세대 남성의 여성차별 등의 주제에 대해 좌파 선동에 관용적이고 반우파 성향을 보인다. 실제로 노무현 지지층이 노무현을 심판했다고 볼 근거는 없음.
익명(hawkcastle)2018-09-05 16:27
좌파들이 세월호를 감성팔이 선동에 이용한 것에 대중들이 휩쓸리지 않은 이유가 너는 국민이 합리적이기 때문이라고 해석했고 나는 국민이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그렇다고 해석했다면 내 해석이 더 맞는 거 같은데. 난 대중이 별로 합리적이진 않다고 보거든.
익명(59.6)2018-09-05 16:27
얘 이상하네; 뭔 17대 대선 연령별 투표만 가져와도 바로 논파될 소리를 하고 있냐. 에휴; 검색해준다. 20대 이명박 42.5%, 정동영 20.7% // 30대 이 40.4% 정 28.3% // 40대 이 50.6% 정 27.1% // 50대 이 58.5% 정 23.5% // 60대이상 이 58.8% 정 24.8%. 전 연령대에서 민주당이 한나라당한테 개발린 거 보이냐? 노무현이 2030대에서 압도적인 지지 받고 40대에서도 더 높아서 향방이 갈린거 생각하면 대부분 돌아섰다고 봐도 무방하지?
익명(59.6)2018-09-05 16:34
문빠 새끼들이 정신나간 새끼들인건 맞는데 선거 판세를 좌우하는건 어디까지나 중도층이다.
익명(59.6)2018-09-05 16:36
선거를 좌우하는 게 중도층이라는 건 맞음/ 노무현의 지지층이 노무현을 심판했다는 건 노무현 정부 말년에 대해서는 확실히 맞음. 당시 노무현의 지지율은 애국가 시청률을 밑돌았음. 지지층이 등을 돌렸지. 대통령 되기 전에는 '거 반미 좀 하면 어떠냐'고 아무말대잔치하다가 정작 대통령 돼 보니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정해져있다는 걸 깨달았던듯, 이라크파병 한미FTA 추진 등을 결국 질렀거든. 것도 이왕 하려면 좀 좋게좋게 할것이지 미국의 힘에 밀려 죽지못해 한다는 티나 내니까 점수는 점수대로 까먹어 가면서. 그러니 양쪽에서 버려진 것.
Machiavelli(redhot27)2018-09-05 16:45
근데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유행처럼 외치고 다니던 사람들도 결국 여론이 노무현에 우호적인 듯이 보일만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니 죄다 다시 살아나 다시 결집해 십년만에 똑같은 선택을 함. 어메이징 다이내믹 코리아.
Machiavelli(redhot27)2018-09-05 16:47
역사는 반복되거든. 그래서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지.
익명(59.6)2018-09-05 16:52
또또또 제 버릇 개 못 주고 우덜은 그들과 달라야하니 논리와 팩트 따질 것은 따져야한답시고 말꼬리 잡네
익명(hawkcastle)2018-09-05 16:56
니가 제시한 수치는 실제 투표한 사람 중에 몇 퍼센트지 전체 20대 중 몇 퍼센트가 이명박을 뽑았냐가 아니잖아.
익명(hawkcastle)2018-09-05 16:57
https://namu.wiki/w/대한민국 대통령 선거#s-5 제15대 대통령 선거 80.7% 제16대 대통령 선거 70.8% 제17대 대통령 선거 63.0% 제18대 대통령 선거 75.8% 제19대 대통령 선거 77.2%
익명(hawkcastle)2018-09-05 16:58
17대 (이명박) 대통령 선거 투표율은 16대 (노무현) 대통령 선거 투표율보닫 무려 7.8퍼센트나 낮다. 20대 이명박 42.5%은 실제 투표한 63%의 국민 중에서 20대 중에서 42.5%가 투표했다는거지 전체 20대 중 42.5%가 이명박을 지지했다는 게 아니야.
익명(hawkcastle)2018-09-05 17:01
그리고 노무현 실정에 대해 심판하려는 차원에서 이명박을 지지한 노무현 비판적인 지지자들도 물론 있겠지만 비중은 소수에 불과하고 비노무현 지지자들이 정동영이 너무 부족해서 차악 내지는 차선책으로 이명박 뽑은 이유도 있다. 실제 노무현 지지자 중에 이명박 투표해서 노무현 심판한 사람은 소수라고 본다.
익명(hawkcastle)2018-09-05 17:13
노무현 정권 말기에 노무현 지지율이 낮은 것을 노무현 정부에 대한 심판이고 이에는 노무현 지지자들의 노무현 심판의 목소리도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미심쩍다. 왜냐하면 59.6 너는 아닐지 몰라도 노무현 자살 이후 현재 대세적인 의견은 당시 노무현 지지율이 낮은 것은 부정부패, 친일군사독재 정권 우파 정권에 의해 선동당한 것이고
익명(hawkcastle)2018-09-05 17:14
당시 청년이었던 세대들은 현재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인 사실을 고려하면 노무현 정권 말기에 일시적으로 노무현 지지율이 낮았던 사실은 노무현 지지자들에 의한 노무현 심판이었다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같다.
익명(hawkcastle)2018-09-05 17:15
박근혜 정권 말기에 있었던 박근혜 지지율 폭락에 대한 평가는 박근혜 국정 농단 재판조차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그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기에는 시기상조인 것 같다.
익명(hawkcastle)2018-09-05 17:16
아니 당시 대한민국 살았던 사람들은 다 체감이었을텐데. 노무현 욕은 컨셉 아니고 ㄹㅇ이었음. 백이면 백 다 욕했는데 내용은 각기 달라서, 좌파가 욕하는 내용과 우파가 욕하는 내용이 달랐음. 좌파들이 노무현 정권은 미국에 쪽도 못 쓰고 굴욕적인 외교를 하고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으로 민생을 파탄낸다고 욕했는데, 이건 우파들이 노무현을 욕하는 시각과는 완전 반대였는걸.
Machiavelli(redhot27)2018-09-05 17:17
좌파들이 세월호를 감성팔이 선동에 이용한 것에 대중들이 휩쓸리지 않은 이유가 너는 국민이 합리적이기 때문이라고 해석했고 나는 국민이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그렇다고 해석했다면 내 해석이 더 맞는 거 같은데. 난 대중이 별로 합리적이진 않다고 보거든. <- 이거는 말이지
익명(hawkcastle)2018-09-05 17:19
노무현 정권 시기만 해도 내가 꼬꼬마 학식충이었고 주변에 운동권 드글드글하던 시절이라 좌파들이 노무현 욕하던 내용은 확실히 기억해 ㅋㅋ 박근혜 말기처럼 민심이 우루루 쏠리는 그런 양상 아니었음. 노무현은 양쪽에서 뚜드려맞았고 자기 편이 등돌리면서 기댈 곳이 없어졌던 게 맞음. 사실상 노무현의 자살은, 자살이 진짜 맞다면, 등돌린 지지층 쪽이 심리적 충격을 더 크게 준 탓 아니겠나 싶을 정도임.
Machiavelli(redhot27)2018-09-05 17:20
국민들이 합리적이라 좌파들이 세월호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선동해도 보수를 이기지 못한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비합리적이라 애초에 세월호 사건이 이정도로 커진거라고 보는거지. 애초에 미국이었으면 이정도로 비화되지 않았을 거라고 예상한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한국 국민이 그렇게까지 개돼지는 아니고 전후 빈곤한 한국을 이정도로 키워놓은 저력이 있으니까 거기서 멈추고 세월호 선동 하나만으로는 보수를 이기지 못한거라고 본다만 애초에 세월호 사건이 이정도로 커질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익명(hawkcastle)2018-09-05 17:26
그리고 세월호 선동에도 불구하고 보수가 이지기 못했다는 주장은 무엇을 놓고 말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당시 지방 선거 결과를 말하는 것이라면 지방 선거는 단지 세월호 사건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지역민 이익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지방 선거에서 이겼다 고로 세월호 선동이 먹히지 않았다는 우파가 아니라 좌파측 시각이라고 봐야지.
익명(hawkcastle)2018-09-05 17:28
마키아벨리야 노무현 정권 말에 노무현 욕하는 사람이 많았던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잖아.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는 것이 합당한지에 대해 이야기하는거잖아. 과연 노무현 지지자들이 노무현을 심판한 것일까? 아니면 좌파 내부의 분열과 우파의 공격에 의해 지지율이 떨어진 것일까?
익명(hawkcastle)2018-09-05 17:30
실체적인 진실은 좌파 내부 분열 + 우파 공격의 결과라고 본다. 그리고 이것이 노무현 자살 사건 이후 부정부패하고 친일군사독재 후예인 우파에 의한 공격 때문에 불쌍한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이 외롭게 싸우다 돌아가셨다는 식으로 여론이 바뀜.
익명(hawkcastle)2018-09-05 17:32
이렇기 때문에 내가 노무현 정권 말기 노무현 지지율이 폭락한 것은 노무현 지지자들이 노무현 심판한 것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익명(hawkcastle)2018-09-05 17:33
그리고 2018년 우리는 현재 극좌파 사회에 있다는 사실은 반미친중 외교정책, 잘못된 정책으로 자국민 도탄에 빠트려놓고 국제 사회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핵미사일 실험 강행하는 북한 정권과 그 북한 정권을 옹호하는 문재인 정권과 운동권 떨거지들, 메갈 시위 옹호 등 온갖 비정상적인 일이 빈전하게 일어나는데 대학생 동맹 휴학, 교수들 시국 선언 등이 전혀 일어나지 않고 디시, 일베 같은데서나 문제인 까지 일상에서 만나는 일반적인 203040대들은 지들 일자리 문제 제외하고는 불의에 대해 전혀 위기의식도 분노도 없음
익명(hawkcastle)2018-09-05 17:35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때문에 양극화는 오히려 더 심해지고 하위 계층 소득은 더 줄어들고 일자리는 사라지는데 문재인에 대한 비판이 너무 없음. 이명박, 박근혜는 취임 초기부터 지속적인 공격과 비난에 시달렸던 것과 너무 대조적이야. 이런데도 극좌 사회가 아니라니?
익명(hawkcastle)2018-09-05 17:36
도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져야 극좌경화 사회인 부분이냐? 문재인이 사유 재산 몰수하고 concentration camp 세우거나 아니면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처럼 모든 직종에서 특정 성의 비율이 40% 밑으로 떨어지면 강제로 더 뽑고 이혼 후 배우자 부양도 법제화하고 부양비 안 보내주면 형사 처벌하고 피임 요구 거절하고 섹스하면 강간으로 처벌 받고 성매수자만 처벌하는 지경까지 기다려야 함?
익명(hawkcastle)2018-09-05 17:41
내가 생각할 때 극좌경화의 사회적인 원인 중 우파측의 문제점을 뽑아보자면 일차적으로 우파는 너무 마지막까지 재벌에게 유리한 신자유주의, 수능과 정시 제도, 학벌, 전문직, 부동산에 매달렸고 이차적으로 세대 교체에 실패함. 청년 우파는 대부분 인간 쓰레기 사이트 일베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됐고 학생운동, 학술 동아리, 연좌 시위, 학생회 활동, 시민단체, 씽크 탱크 같은 정상적인 방식으로 우파 운동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방구석에서 일베에서 틀딱, 김치녀, 똥꼬충, 엔젤두환 거리거나 아니면
익명(hawkcastle)2018-09-05 17:44
좌파에 대해 반감을 드러내는 전문직, 부동산, 학벌충 등 밖에 안 보임.
익명(hawkcastle)2018-09-05 17:44
보통 사람들의 위기의식이나 분노가 없다고 보면 안돼. 오히려 분노의 과격한 표출이나 위기의식의 확대재생산에 능한 프로들이 좌파에만 있기 때문이지. 언제나 우파는 조용했어. 거의 항상 '표'로만 말해 왔지. 선동과 시위 아무나 하는 거 아니야. 내가 광우뻥 사태 때도 한 말이, 대체 이게 왜 이렇게까지 되냐고, 이 따위가 '선동거리'가 된다고 알아본 운동권의 혜안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는 거였음. 세월호도 그래. 보수는 이런 거 절대 못해.
Machiavelli(redhot27)2018-09-05 17:54
ㄴ 절반의 진실이지
익명(175.223)2018-09-05 18:00
보수는 군사독재, 백골단, 안기부처럼 국가와 비민주적인 폭력에 의존해서 문제를 해결해온 문화를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에 거리로 못 나오는거야
익명(175.223)2018-09-05 18:02
또다른 점은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미들 클라스 속물근성 때문에 자신의 이익, 자신의 꿈을 사회정의, 신념보다 우선시하기 때문에 절대 거리로 안 나오는거야
익명(175.223)2018-09-05 18:03
법원 내에 우리법 연구회 같은 좌파 모임은 있어도 우파 모임은 없잖아? 좌파적 신념에 의해 사임하는 사람은 있어도 우파적 신념에 으해 사임하는 사람 몇이나 되냐?
흑흑.... 좌송합니다ㅜ
선생님...
진정한 양심이지..
패션 좌파가 많아서 그렇다. 왜 패션 좌파가 많냐? 문학 자체에 뜻이 있는 게 아니라 그걸 이용해서 권력 한번 잡아보고 싶어하는 정치병 걸린 새끼들이 널려서 그런거다. 그러니까 수준 떨어지는 작품 찍어내도 패션 좌파짓만 하면 빨아주고 밀어주고 별 지랄 다 떠는 이유가 그거 때문이고, 민좆당에 패션 좌파가 넘치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지.
이문열이 묻고 독갤이 답한다.
외국 우파 소설가 누구 잇냐
한국 뿐만 아니라 지식인들은 여성적이고 좌편향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예술, 문화, 사회쪽 지식인들은 압도적으로 좌편향되어있다. 그나마 지식인 중에 경제, 경영, 공학, 과학자, 변호사 같은 분야나 직종에는 상대적으로 우파 성향 인물이 많은 편이지.
선동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지만 대중문화, 예술, 문학, 교육을 통해 특정 이데올로기를 홍보하고 계몽하고 전파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이 세상에 100% 중립인 사람은 존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2018년 극좌경화된 한국 사회에서도 아직도 문학으로 정치질 선동한다는 식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우파는 표면적이고 일차원적으로 논리와 팩트, 중립에 대해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럼 일체의 정치적 선동하는 것을 반대하고 문학은 순수하게 남아있어야 할까? 그럼 순수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의 인식, 가치체계, 관념은 진공 속에 존재하는가? 정당한 근거 없는 선동, 비과학적인 주장을 근거로 선동하는 것은 비판을 받아야하겠지만 비좌파나 우파도 교육, 문화를 통해 좌파의 이중잣대, 위선과 허울 그리고 우파적인 어젠다의 전파, 홍보, 계몽하는데 적극 활용하는 쪽으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2018년 한국의 극좌경화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한국인은 원래 과반 이상이 보수다. 문재인은 노무현의 죽음을 이용하고, 세월호까지 터져도 박근혜는 물론 반기문, 김무성조차 이긴 적이 없었어. 문재인 당선은 어디까지나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적폐 세력 심판 열망 덕분인거다. 그것도 보수 세력이 분열돼서 40% 득표로. 요즘 민주당과 친문세력은 그걸 간과하고 마치 지 잘나서 당선된 양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데 그들의 무능함과 부패가 점점 드러나면 지지율은 한순간이라는 걸 머지않아 깨닫게 될 거다. 예전에도 노무현을 당선 시킨 세력이 노무현을 심판한 전례가 있지. 그런데 문재인이 노무현이랑 비슷하기라도 하냐? 한참 모자라고 무능한데.
2018년 한국의 극좌경화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말은 객관적인 근거가 부족하거나 현실에 부합하지 않은 판단이다.
안전불감증이 원래 없다나 박근혜 정권 때 새로 생긴 것도 아니고 개선이 필요한 낡은 관행이 안정불감증만 있는 것도 아니고 세월호로 박근혜를 이겨야한다는 사고방식 자체가 이미 좌편향된 사고방식이지. 오히려 (세월호는 비극적인 사고이지만) 박근혜 정권을 공격하기 위한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된 것이 잘못된 것이지.
주장에 논거를 들고 있는 건 오히려 나이고, 객관적, 주관적 포함해서 근거가 전혀 없는 주장은 너인데
노무현을 당선시킨 세력이 노무현을 심판한 전례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건을 지칭하는지 답변 가능한지?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만 봐도 알수 있듯이 노빠들과 친노 세력은 후에 친문 세력으로 이어지면서 패권주의와 우리가 상대하는 친일군사독재 세력은 공존할 수 없는 거악이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워도 된다는 식의 몰양심적인 태도가 심하고 후안무치한 세력인데 도대체 노무현을 뽑은 사람이 언제 노무현을 심판했다는건지?
근거 제시헸는데? 안전불감증은 박근혜 정권 때 새로 생긴 것이 아닌 사실 하나, 정부가 신경 써야 하는 낡은 관행이 안전불감증만 있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 하나,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의 드루킹이 원래 서프라이즈(?)에서 활동하던 노빠였던 사실 하나
세월호를 좌편향된 선동에 이용해도 문재인이 보수 후보군을 이기지 못했다는 사실을 한국인이 기본적으로 보수적이기 때문이라는 논거로 든 건데 뭔 소리하니
ㅜㅜ
이명박 49% 정동영 26% 이거 만큼 퍼펙트한 심판이 또 있음? 지방 선거 결과도 필요함?
고종석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이사장을 지냈던 고은태 성희롱 사건에서 고은태 옹호하고 호남 난닝구 자처하기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이 친노 영남 패권주의자들이라고 비난했던 것은 뭔데?
좌우를 떠나 세월호를 박근혜 정권에 대한 공격 소재로 삼는 것이 정당한 행위가 아니니까 이지기 못하는 것은 합리적인 결과지 어떻게 국민이 보수적이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로 해석하냐?
"노무현을 뽑은 세력"을 나는 대권을 좌우하는 중도층이라고 생각하고 쓴건데 너는 문빠 달창단으로 한정해서 생각하니 오해가 있는 것 같다.
뭔 헛소리냐? 노무현 뽑은 사람 중에 이명박 뽑은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그리고 17대 대선은 투표율은 63.0%로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하였고 총득표수는 이명박이 박근혜보다도 득표를 적게 하고 당선됐을걸?
노무현을 뽑은 세력은 대부분 좌파, 중도 좌파고 그중에서 중도 우파는 소수인데 몸통이라 할 수 없다고 본다.
내 경험상 당시 노무현을 뽑은 자칭 진보적인 청년들, 대학생들 후에도 일관되게 친일 프레임, 우파의 부정부패, 기성세대 남성의 여성차별 등의 주제에 대해 좌파 선동에 관용적이고 반우파 성향을 보인다. 실제로 노무현 지지층이 노무현을 심판했다고 볼 근거는 없음.
좌파들이 세월호를 감성팔이 선동에 이용한 것에 대중들이 휩쓸리지 않은 이유가 너는 국민이 합리적이기 때문이라고 해석했고 나는 국민이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그렇다고 해석했다면 내 해석이 더 맞는 거 같은데. 난 대중이 별로 합리적이진 않다고 보거든.
얘 이상하네; 뭔 17대 대선 연령별 투표만 가져와도 바로 논파될 소리를 하고 있냐. 에휴; 검색해준다. 20대 이명박 42.5%, 정동영 20.7% // 30대 이 40.4% 정 28.3% // 40대 이 50.6% 정 27.1% // 50대 이 58.5% 정 23.5% // 60대이상 이 58.8% 정 24.8%. 전 연령대에서 민주당이 한나라당한테 개발린 거 보이냐? 노무현이 2030대에서 압도적인 지지 받고 40대에서도 더 높아서 향방이 갈린거 생각하면 대부분 돌아섰다고 봐도 무방하지?
문빠 새끼들이 정신나간 새끼들인건 맞는데 선거 판세를 좌우하는건 어디까지나 중도층이다.
선거를 좌우하는 게 중도층이라는 건 맞음/ 노무현의 지지층이 노무현을 심판했다는 건 노무현 정부 말년에 대해서는 확실히 맞음. 당시 노무현의 지지율은 애국가 시청률을 밑돌았음. 지지층이 등을 돌렸지. 대통령 되기 전에는 '거 반미 좀 하면 어떠냐'고 아무말대잔치하다가 정작 대통령 돼 보니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정해져있다는 걸 깨달았던듯, 이라크파병 한미FTA 추진 등을 결국 질렀거든. 것도 이왕 하려면 좀 좋게좋게 할것이지 미국의 힘에 밀려 죽지못해 한다는 티나 내니까 점수는 점수대로 까먹어 가면서. 그러니 양쪽에서 버려진 것.
근데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유행처럼 외치고 다니던 사람들도 결국 여론이 노무현에 우호적인 듯이 보일만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니 죄다 다시 살아나 다시 결집해 십년만에 똑같은 선택을 함. 어메이징 다이내믹 코리아.
역사는 반복되거든. 그래서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지.
또또또 제 버릇 개 못 주고 우덜은 그들과 달라야하니 논리와 팩트 따질 것은 따져야한답시고 말꼬리 잡네
니가 제시한 수치는 실제 투표한 사람 중에 몇 퍼센트지 전체 20대 중 몇 퍼센트가 이명박을 뽑았냐가 아니잖아.
https://namu.wiki/w/대한민국
대통령 선거#s-5 제15대 대통령 선거 80.7% 제16대 대통령 선거 70.8% 제17대 대통령 선거 63.0% 제18대 대통령 선거 75.8% 제19대 대통령 선거 77.2%
17대 (이명박) 대통령 선거 투표율은 16대 (노무현) 대통령 선거 투표율보닫 무려 7.8퍼센트나 낮다. 20대 이명박 42.5%은 실제 투표한 63%의 국민 중에서 20대 중에서 42.5%가 투표했다는거지 전체 20대 중 42.5%가 이명박을 지지했다는 게 아니야.
그리고 노무현 실정에 대해 심판하려는 차원에서 이명박을 지지한 노무현 비판적인 지지자들도 물론 있겠지만 비중은 소수에 불과하고 비노무현 지지자들이 정동영이 너무 부족해서 차악 내지는 차선책으로 이명박 뽑은 이유도 있다. 실제 노무현 지지자 중에 이명박 투표해서 노무현 심판한 사람은 소수라고 본다.
노무현 정권 말기에 노무현 지지율이 낮은 것을 노무현 정부에 대한 심판이고 이에는 노무현 지지자들의 노무현 심판의 목소리도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미심쩍다. 왜냐하면 59.6 너는 아닐지 몰라도 노무현 자살 이후 현재 대세적인 의견은 당시 노무현 지지율이 낮은 것은 부정부패, 친일군사독재 정권 우파 정권에 의해 선동당한 것이고
당시 청년이었던 세대들은 현재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인 사실을 고려하면 노무현 정권 말기에 일시적으로 노무현 지지율이 낮았던 사실은 노무현 지지자들에 의한 노무현 심판이었다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같다.
박근혜 정권 말기에 있었던 박근혜 지지율 폭락에 대한 평가는 박근혜 국정 농단 재판조차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그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기에는 시기상조인 것 같다.
아니 당시 대한민국 살았던 사람들은 다 체감이었을텐데. 노무현 욕은 컨셉 아니고 ㄹㅇ이었음. 백이면 백 다 욕했는데 내용은 각기 달라서, 좌파가 욕하는 내용과 우파가 욕하는 내용이 달랐음. 좌파들이 노무현 정권은 미국에 쪽도 못 쓰고 굴욕적인 외교를 하고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으로 민생을 파탄낸다고 욕했는데, 이건 우파들이 노무현을 욕하는 시각과는 완전 반대였는걸.
좌파들이 세월호를 감성팔이 선동에 이용한 것에 대중들이 휩쓸리지 않은 이유가 너는 국민이 합리적이기 때문이라고 해석했고 나는 국민이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그렇다고 해석했다면 내 해석이 더 맞는 거 같은데. 난 대중이 별로 합리적이진 않다고 보거든. <- 이거는 말이지
노무현 정권 시기만 해도 내가 꼬꼬마 학식충이었고 주변에 운동권 드글드글하던 시절이라 좌파들이 노무현 욕하던 내용은 확실히 기억해 ㅋㅋ 박근혜 말기처럼 민심이 우루루 쏠리는 그런 양상 아니었음. 노무현은 양쪽에서 뚜드려맞았고 자기 편이 등돌리면서 기댈 곳이 없어졌던 게 맞음. 사실상 노무현의 자살은, 자살이 진짜 맞다면, 등돌린 지지층 쪽이 심리적 충격을 더 크게 준 탓 아니겠나 싶을 정도임.
국민들이 합리적이라 좌파들이 세월호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선동해도 보수를 이기지 못한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비합리적이라 애초에 세월호 사건이 이정도로 커진거라고 보는거지. 애초에 미국이었으면 이정도로 비화되지 않았을 거라고 예상한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한국 국민이 그렇게까지 개돼지는 아니고 전후 빈곤한 한국을 이정도로 키워놓은 저력이 있으니까 거기서 멈추고 세월호 선동 하나만으로는 보수를 이기지 못한거라고 본다만 애초에 세월호 사건이 이정도로 커질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세월호 선동에도 불구하고 보수가 이지기 못했다는 주장은 무엇을 놓고 말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당시 지방 선거 결과를 말하는 것이라면 지방 선거는 단지 세월호 사건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지역민 이익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지방 선거에서 이겼다 고로 세월호 선동이 먹히지 않았다는 우파가 아니라 좌파측 시각이라고 봐야지.
마키아벨리야 노무현 정권 말에 노무현 욕하는 사람이 많았던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잖아.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는 것이 합당한지에 대해 이야기하는거잖아. 과연 노무현 지지자들이 노무현을 심판한 것일까? 아니면 좌파 내부의 분열과 우파의 공격에 의해 지지율이 떨어진 것일까?
실체적인 진실은 좌파 내부 분열 + 우파 공격의 결과라고 본다. 그리고 이것이 노무현 자살 사건 이후 부정부패하고 친일군사독재 후예인 우파에 의한 공격 때문에 불쌍한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이 외롭게 싸우다 돌아가셨다는 식으로 여론이 바뀜.
이렇기 때문에 내가 노무현 정권 말기 노무현 지지율이 폭락한 것은 노무현 지지자들이 노무현 심판한 것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그리고 2018년 우리는 현재 극좌파 사회에 있다는 사실은 반미친중 외교정책, 잘못된 정책으로 자국민 도탄에 빠트려놓고 국제 사회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핵미사일 실험 강행하는 북한 정권과 그 북한 정권을 옹호하는 문재인 정권과 운동권 떨거지들, 메갈 시위 옹호 등 온갖 비정상적인 일이 빈전하게 일어나는데 대학생 동맹 휴학, 교수들 시국 선언 등이 전혀 일어나지 않고 디시, 일베 같은데서나 문제인 까지 일상에서 만나는 일반적인 203040대들은 지들 일자리 문제 제외하고는 불의에 대해 전혀 위기의식도 분노도 없음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때문에 양극화는 오히려 더 심해지고 하위 계층 소득은 더 줄어들고 일자리는 사라지는데 문재인에 대한 비판이 너무 없음. 이명박, 박근혜는 취임 초기부터 지속적인 공격과 비난에 시달렸던 것과 너무 대조적이야. 이런데도 극좌 사회가 아니라니?
도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져야 극좌경화 사회인 부분이냐? 문재인이 사유 재산 몰수하고 concentration camp 세우거나 아니면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처럼 모든 직종에서 특정 성의 비율이 40% 밑으로 떨어지면 강제로 더 뽑고 이혼 후 배우자 부양도 법제화하고 부양비 안 보내주면 형사 처벌하고 피임 요구 거절하고 섹스하면 강간으로 처벌 받고 성매수자만 처벌하는 지경까지 기다려야 함?
내가 생각할 때 극좌경화의 사회적인 원인 중 우파측의 문제점을 뽑아보자면 일차적으로 우파는 너무 마지막까지 재벌에게 유리한 신자유주의, 수능과 정시 제도, 학벌, 전문직, 부동산에 매달렸고 이차적으로 세대 교체에 실패함. 청년 우파는 대부분 인간 쓰레기 사이트 일베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됐고 학생운동, 학술 동아리, 연좌 시위, 학생회 활동, 시민단체, 씽크 탱크 같은 정상적인 방식으로 우파 운동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방구석에서 일베에서 틀딱, 김치녀, 똥꼬충, 엔젤두환 거리거나 아니면
좌파에 대해 반감을 드러내는 전문직, 부동산, 학벌충 등 밖에 안 보임.
보통 사람들의 위기의식이나 분노가 없다고 보면 안돼. 오히려 분노의 과격한 표출이나 위기의식의 확대재생산에 능한 프로들이 좌파에만 있기 때문이지. 언제나 우파는 조용했어. 거의 항상 '표'로만 말해 왔지. 선동과 시위 아무나 하는 거 아니야. 내가 광우뻥 사태 때도 한 말이, 대체 이게 왜 이렇게까지 되냐고, 이 따위가 '선동거리'가 된다고 알아본 운동권의 혜안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는 거였음. 세월호도 그래. 보수는 이런 거 절대 못해.
ㄴ 절반의 진실이지
보수는 군사독재, 백골단, 안기부처럼 국가와 비민주적인 폭력에 의존해서 문제를 해결해온 문화를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에 거리로 못 나오는거야
또다른 점은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미들 클라스 속물근성 때문에 자신의 이익, 자신의 꿈을 사회정의, 신념보다 우선시하기 때문에 절대 거리로 안 나오는거야
법원 내에 우리법 연구회 같은 좌파 모임은 있어도 우파 모임은 없잖아? 좌파적 신념에 의해 사임하는 사람은 있어도 우파적 신념에 으해 사임하는 사람 몇이나 되냐?
한국 좌좀놈들은 대가리 깨지고 북괴핵날라와도 박정희 전두환 탓할놈들이지
눈치보던 좌좀무새가 막댓 처먹으러 왔네 ㅋㅋㅋㅋ
좌우 떠나서 친일 옹호하는 부분은 정말 못 봐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