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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표지에 '우영우'가 읽을 소설 어쩌구를 명시한 것을 보면서...

비슷한 사례가 제법 많을 것인데, 나름 비슷하게 광고하면 어떻게 될 지 생각해 보았음

    

1. 괴테 - 젊은 베르터의 고통(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책 표지에 "롯데 그룹 기업명이 롯데가 된 이유, 이 책에 있다!"라고 광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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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트겐슈타인 - 논리철학론(논리철학논고)

책 표지에 "신해철의 ‘비트겐슈타인‘ 음악의 뿌리가 된 영혼의 필독서"라고 광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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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드윈 A. 애보트 - 플랫랜드

책 표지에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책장이 엎어질 때 쏟아진 바로 그 책"이라고 광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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