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내 전신을 감싸는 피부가 싸늘한 공기를 느끼는 순간 깨달았다인류의 모든 것을 모독하는 (인류의 지배자라 주장하는 신은 공포와 희망이 빚어낸 허상일 뿐이니 논외한다) 사상 최대의 천재, 도나시앵 알퐁스 프랑수아 드 사드 후작 전집 제 3편 (성귀수님과 워크룸프레스님 감사합니다)'알린과 발쿠르 혹은 철학소설'이번 겨울에 출간예정
컨셉 진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