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도서정가제는 작가들의 책임 떠넘기기입니다!'라는 글을 작성했던 학생입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이슈를 만들어 기사화시키는 것이 저의 목표였지만, 이대로 계속 글을 올려둔다고 해서 변화가 있을 것 같지는 않아 해당 개시물을 삭제했습니다.
의견 차이를 떠나서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주었던 몇몇 커뮤니티 이용자 분들에게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