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입장에선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이러고 있는데

인쇄비에 보탬을 안준 사람들까지 책의 가치를 운운하며 욕하는게 맞을까?

집에 모비딕이 있거나 살 예정인 사람들은 욕해도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