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띠지 방식을 다른 책에 적용해 본 사례들...
이런 책들에도 가능할 것 같은 데 느낌이 어떰?
1. 성경
성경 띠지는 "'에반게리온'의 제목과 비밀의 근원 이 책에 있다!"
2. 하워드 필립 러브크래프트 - 크툴루의 부름
크툴루의 부름 띠지는 "메탈리카 그 전설의 원천을 여기에서 확인하라!"
(별책부록 : 샘 레이미가 이블 데드에서 찾아 해메던 그 책 샘플 수록)
3. 로버트 하인라인 - 스타십 트루퍼스
스타십 트루퍼스 띠지는 "'스타크래프트' 저그와 마린 종족 비밀의 성지"
"'버블검 크라이시스' & '엣지 오브 투머로우' 강화복
"드!라!군! 밈 발상지 - 모두 이 책에서 시작되다"
1번 나혼산 손담비가 밤마다 읽는 책으로 바꾸셈ㅇ...
"헨리크 입센 집에는 오직 이 책만 있었다"라고 하고 싶었는데, 못 알아먹을 것 같아서 에반게리온으로 한 것인데... 말씀 대로 예능 프로가 나을 듯
에반게리온 ㅋㅋ - dc App
pc통신 감성 돋네
스타크래프트 들어가니까 좀 끌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민속놀이는 못 참지
에반게리온ㅋㅋㅋㅋ
뇌절에 뇌절
뇌절보다 원본이 더 역겨운 레전드 사건 ㅋㅋㅋ
모비딕이 제일 좆같은게 진짜 아이러니네 ㅋㅋ
첫짤 합성이냐? ㅅㅂ ㅋㅋ
여기서 웃긴게 나머지 예시가 우영우 보다 작품 급이 높음
ㄹㅇ
에바는 구매욕 개떡상하는데?
음 그래도 저런 마케팅을 할 수밖에 없는 게,,, 대한민국 국민의 99%는 모비딕이 뭔지 모름... 진짜로... 코스모스, 도스토옙스키... 이런 책과 작가도 마찬가지고
99%는 과장일 수 있어도 90%는 확실히 모를듯
스타벅스 카페 덕분에 모비딕이라는 책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크게 늘어난 듯
포! 하하하하 스!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