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장하긴 했는데

특히 독일 근대철학에서는 철학자들이 "Idee"를 무슨 뜻으로 사용하는지 파악하고, 그 개념의 변천사만 파악하면 근대철학은 거의 다 이해한 거임. 그 철학자가 "Idee"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 개념을 알면 그 철학자의 책을 읽기 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