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 그런 사람 있는데 허!!!일단 제대로 된 일을 찾아봐라 라고 해야하나니 꿈이니 니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라 해야하나갈등입니다아끼는 사람이라서요 ㅠㅜ참고로 이 사람 젊지 않습니다 삼십대 후반입니다
알바하면서 지내는게 먼 상관임? 응원까진 아니더라도 별 말 안할거같음 자기가 고른 길인데 뭐 피해끼치는것도 아니고 - dc App
나이가 많음 ㅠㅜ
소설은 취미가 딱인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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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다는 거 빼먹었네요
등단해도 알바 계속해야할수도 있을텐데... - dc App
고민하지 마세요. 아끼는 마음에 조언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상대는 결국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할겁니다.
이게 맞음. 남이 말해도 안 들어 어차피
당사자의 꿈이라면 말리다가 잘못되면 절연될 수 있어 나라면 사람이 없는 상황이고 유희를 즐기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응원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책임질 가족과 유희 즐기면서 꿈이야기 한다 절연이 답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은 정답이 없고 지좆대로 살아도 재밌었으면 그만임
나이가 판단 기준이 됨? 그럼 나이가 많을때 충고를 해야함? 나이가 어릴 때 충고를 해야함?
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고 해 그러다 꿈 못이루는거 깨닫고 자살한다 - dc App
알바라도 하고 있으면 다행이지. 글은 제대로 쓰고 있나 궁금하네.
나이 많은게 먼상관? 그사람한테는 그게 행복할수도잇자나 머 가족이나 결혼할 상대거나 그러면 머라해도 ㅇㅈ 근데 그냥 친구면 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