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에 학술이란 의미 없는데.. 철학도 마찬가지고 익숙해진 마당에 바꾸자는게 과격한 주장이 되겠지만 19세기 한 일본인의 부족한 이해에 구속돼있어야 한다는게 참 그렇긴 함 우리는 일종의 격의불교의 시대에 살고있는게 아닐지..
허공에 뜬 언어
정작 일본에서는 문학 개같이 유기하고 문예라는 예쁜 이름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