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궁금한건데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서사'라고 하면 대개 어떤 느낌인거같음?나는 불규칙적이고 애매모호함이란 느낌으로 대충 생각하면서 읽는데실제로 어떤뜻에 가까운지 독붕이들의 조언이 필요함
장작위키 가봐라 게이야
무지성이라는 단어로 요약 가능
'전복'
'바지락'
무슨 개짓거리지? 싶으면 포모
메타서사의 불가능성. 자기 규정도 거부하려 한다는데. 이게 뭐지? 하는 것 자체가 약간 포모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