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브 폰팅의 [녹색세계사]가 바이블이야. 이 시대에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각 잡고서 반드시 일독을 해야할 명저야. 물론 아주 재미 있는 책이야. 인류문명사에서 모든 문학작품을 다 합쳐도 이 책 한권의 무게에 미치지 못해. 지금 상황이 한가하게 문학타령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거든. 인류문명의 존망이 간당간당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이라서.
울산바위(221.155)2022-08-26 22:49
절판된 책으로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이라는 숨은 걸작이 있어. 환경문제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꼭 읽어봐야할 보석중의 보석이야. 큰 도서관에서 읽거나 아니면 헌책방에서 구해서라도 정독하길 바래. 인류문명의 근본적인, 아주 치명적인 문제점을 놓고 치열하게 고민하게 될 거야. [녹색세계사]와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을 읽고 나면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의 무섭고 무거운 의미를 온몸으로 깨닫게 될 거야. 좋은 책이란 바로 이런 거라고 해야겠지.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세계사]가 바이블이야. 이 시대에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각 잡고서 반드시 일독을 해야할 명저야. 물론 아주 재미 있는 책이야. 인류문명사에서 모든 문학작품을 다 합쳐도 이 책 한권의 무게에 미치지 못해. 지금 상황이 한가하게 문학타령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거든. 인류문명의 존망이 간당간당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이라서.
절판된 책으로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이라는 숨은 걸작이 있어. 환경문제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꼭 읽어봐야할 보석중의 보석이야. 큰 도서관에서 읽거나 아니면 헌책방에서 구해서라도 정독하길 바래. 인류문명의 근본적인, 아주 치명적인 문제점을 놓고 치열하게 고민하게 될 거야. [녹색세계사]와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을 읽고 나면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의 무섭고 무거운 의미를 온몸으로 깨닫게 될 거야. 좋은 책이란 바로 이런 거라고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