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기서 '호모데우스'였나 '사피엔스'였나 어쨌든 그 중 하나가 영어로 읽어야 저자의 재치 있는 말과 거기서 나오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말을 봐서 기억해두고 있었는데
사피엔스 말고도 쉬운 책이나 어려운 책이나 상관없이 추천받음
딱히 영어로 읽는 게 권장되는 책 생각 안 나면 개인적으로 쉽다고 생각했던 (영어)비문학 추천해줘도 됨
비문학 자체의 내용이 쉬우면 영어든 한글이든 쉬우려나
예전에 여기서 '호모데우스'였나 '사피엔스'였나 어쨌든 그 중 하나가 영어로 읽어야 저자의 재치 있는 말과 거기서 나오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말을 봐서 기억해두고 있었는데
사피엔스 말고도 쉬운 책이나 어려운 책이나 상관없이 추천받음
딱히 영어로 읽는 게 권장되는 책 생각 안 나면 개인적으로 쉽다고 생각했던 (영어)비문학 추천해줘도 됨
비문학 자체의 내용이 쉬우면 영어든 한글이든 쉬우려나
근데 어떤 언어로 쓰인 유머를 이해하고 웃을 수 있다면 그 언어를 상당히 잘한다는 뜻임.. 단순히 영어로 읽는다고 해서 그게 갑자기 캐치가 된다거나 하진 않을걸
그렇겠지
사실 한중일이 저자인 책 제외하고 모든 책이 다 영어로 읽는게 더 좋을 것 같은데?
그런가?
일단 영어권 국가에서 쓴 책은 당연히 원서가 의미전달에 손실이 없을테고, 유럽 쪽도 언어의 뿌리도 같고 문장구조도 비슷하니 영어로 번역한.ㄴ게 훨씬 원문에 가깝지 않을까?
아무거나 부딪혀보면서 연습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