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30페이지까지는 책 분위기 자체가 너무 올드하고,이게 뭔 책이지? 싶어서 덮는 경우가 많을듯.
그 이후로는 파릇파릇하고,생기있음. 그래도 한 80페이지까지는 재밌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저냥 뭐.. 지루하기도하고 살인을 위한 빌드업 과정인듯?
그러다가 살인하고 존나 재밌어지는듯.
일단 지금 95페이지 읽는중.
초반 30페이지까지는 책 분위기 자체가 너무 올드하고,이게 뭔 책이지? 싶어서 덮는 경우가 많을듯.
그 이후로는 파릇파릇하고,생기있음. 그래도 한 80페이지까지는 재밌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저냥 뭐.. 지루하기도하고 살인을 위한 빌드업 과정인듯?
그러다가 살인하고 존나 재밌어지는듯.
일단 지금 95페이지 읽는중.
솔직히 사건과 재판 챕터를 위한 모든 빌드업이었음
약간 스탕달의 적과 흑같은 느낌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