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플차 따라서 그대 자신이 되어라 읽고 있는데니체는 평온한 안주보다는 고통스러운 투쟁과 고양을소모품으로서의 죽음보다는 영광 속 전사의 죽음을 찬미하는데뭔가 북유럽 신화, 바이킹의 그것과 비슷한 거 같아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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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하긴 그리스 신화도 그러니께
사실 힘의 철학을 말하기에 그렇게 예가 많은 건 아니지. 전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은 오딘 신의 후손인 북유럽 바이킹, 카이사르, 나폴레옹 정도지. 영향을 받았다기보다는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