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플차 따라서 그대 자신이 되어라 읽고 있는데
니체는 평온한 안주보다는 고통스러운 투쟁과 고양을
소모품으로서의 죽음보다는 영광 속 전사의 죽음을 찬미하는데
뭔가 북유럽 신화, 바이킹의 그것과 비슷한 거 같아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