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4c08ad111b76b660b8f68b12d21a1dbb205e709a74



역사책 중에서는 팔백쪽 정도면 두껍지도 얇지도 않고 문체도 약간 미국스럽긴 해도 무난해서 한달이면 완독할듯..


백년도 넘은 책이라 교차검증은 좀 해봐야할거 같기도 한데 큰 오류가 보이진 않는달까


솔직히 거시사랑 미시사 사이에 위치한 책이라서 세부적인 부분은 적당히 설명하고 지엽적인 편은 아닌듯


어차피 평소에 역사책만 읽고 서재에도 그렇게 쌓아놓는데 요것도 사볼까 생각중..


글고 천사백쪽짜리 나폴레옹 세계사 단권(알렉산더 미카베리즈) 반 정도 읽다 끔찍해서 덮은지 꽤 됐는데


3권짜리 분권 세트도 나온 김에 다시 완독까지 달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