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다 읽으면 그 책 내용을 잘 기억하는지 국가공인간편시험을 치름

그거 합격하면 그 책을 읽었다는 게 자격증처럼 증명되서 개인정보에 추가 됨


예시) 2022년 8월 27일 ㅡ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민음사 / 독파 ㅇ

이런 식으로 ㅇㅇ



그래서 기업이나 알바 면접 볼 때 이게 스펙으로 작용하는 거지
그럼 독서 장려가 되니까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을 거고 시민들 지식수준이 올라가니까 국가적인 이득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