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미국내 흑인들은 지들 선택으로 지금 그렇게 살고있는게 팩트임. 30년전보다 흑인차별은 아주 많이 개선됐는데 30년 전보다 지금이 흑인 미혼모 비율은 더 높은 이유 설명좀. 흑남충 새끼들이 책임감없이 싸튀충 해버리고 흑녀들도 생각없이 애만들어서 낳아놓고 아무 책임 안지니까 흑인 사회가 개선이 될 수가 있나. 결국 인생 개선시키는 건 스스로 노력해야 되는거고 사회에서 아무리 퍼주고 지랄염병 해봐야 소용없다.
익명(183.101)2022-08-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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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양인과 비교하는게 잘못됐다고 말하는데, 팩트는 현재 미국내에서 동양인 혐오는 아무렇지 않게 발생하는데 흑인 혐오하면 거의 사회적으로 매장됨. 오히려 흑인들이 앞장서서 동양인 혐오하고 있고 힙합한다는 랩퍼들만 봐도 아무렇지 않게 동양인 혐오함. 근데 스포츠 제외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동양인이 흑인들보다 앞서있음. 어떻게 생각함? 동양인들이 미국내에서 차별받으면서 흑인들보다 삶이 나아진게 전부 운빨이고 지역빨임??
익명(183.101)2022-08-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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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저자가 말하는건 개인의 노력같은건 무의미 하다는게 아니라 외적인 요인들의 영향이 크다는걸 말하는데 님이 말하고 있는게 본문의 내용이랑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음
블루라군(bluelagoonn)2022-08-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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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흑인 동양인 사회에 대해서 잘 몰라서 뭐라하진 못하겠는데 태어나보니 미국인 사람들과 자신들이 직접 노력해서 미국으로 들어온 사람들 간에 차이가 말생하는건 당연한거 아니겠음? 동양인은 한 번 걸러진건데
블루라군(bluelagoonn)2022-08-2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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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아시아 이주민들도 가장 하층민들이 건너간거임. 지금이야 엘리트들이 이민가겠지만 그래도 규모로 따지면 못배운놈들이 압도적이야
익명(211.215)2022-08-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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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공식적인 노예폐지도 19세기때임. 그 이후에도 차별은 있었겠지만 아시아인들이라고 다를게 있겠나... 당시 노예와 유색인종 노동자 대우차이는 종이 한장차이겠지
익명(211.215)2022-08-2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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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이 문제가 아니라 동양인은 하층민이든 엘리트든 간에 일단 자기삶을 바꿔야 겠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건너간거고 흑인은 걍 거기서 태어난거잖아 모집단이 다른데 애초에 차이가 생기지
블루라군(bluelagoonn)2022-08-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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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거랑 총균쇠랑 뭔 상관인지.. 총균쇠가 개인의 노력이 의미 없다고 한 건 아니잖아? 니가 든 사례가 개인의 노력의 사례긴 해도 스게 총균쇠가 서론읽고 덮을 책이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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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은 실제 패권국보다 바빌론이나 한국이 더 강하지 않냐?
누구보다 스타팅이 완벽한 터키는 왜 못살까?
자기 주관이 너무 뚜렷해서 모든 정보를 그 주관대로 해석하려 함
거기서 어느 부분이 잘못 됨?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흑인보다 미국사회에 적응이 잘 된 경우를 설명할수 있나?
어느 부분에서 아시아인이 더 적응이 잘 됐다는거임?
노예로 끌려온 흑인과 노동자로 스스로 들어온 동양인을 같은 선상에서 취급하냐?
백인 가정에 입양된 흑인들이랑 그냥 흑인 평균내면 유의미한 차이 있었을걸 - dc App
걍 미국내 흑인들은 지들 선택으로 지금 그렇게 살고있는게 팩트임. 30년전보다 흑인차별은 아주 많이 개선됐는데 30년 전보다 지금이 흑인 미혼모 비율은 더 높은 이유 설명좀. 흑남충 새끼들이 책임감없이 싸튀충 해버리고 흑녀들도 생각없이 애만들어서 낳아놓고 아무 책임 안지니까 흑인 사회가 개선이 될 수가 있나. 결국 인생 개선시키는 건 스스로 노력해야 되는거고 사회에서 아무리 퍼주고 지랄염병 해봐야 소용없다.
그리고 동양인과 비교하는게 잘못됐다고 말하는데, 팩트는 현재 미국내에서 동양인 혐오는 아무렇지 않게 발생하는데 흑인 혐오하면 거의 사회적으로 매장됨. 오히려 흑인들이 앞장서서 동양인 혐오하고 있고 힙합한다는 랩퍼들만 봐도 아무렇지 않게 동양인 혐오함. 근데 스포츠 제외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동양인이 흑인들보다 앞서있음. 어떻게 생각함? 동양인들이 미국내에서 차별받으면서 흑인들보다 삶이 나아진게 전부 운빨이고 지역빨임??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저자가 말하는건 개인의 노력같은건 무의미 하다는게 아니라 외적인 요인들의 영향이 크다는걸 말하는데 님이 말하고 있는게 본문의 내용이랑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음
미국 내 흑인 동양인 사회에 대해서 잘 몰라서 뭐라하진 못하겠는데 태어나보니 미국인 사람들과 자신들이 직접 노력해서 미국으로 들어온 사람들 간에 차이가 말생하는건 당연한거 아니겠음? 동양인은 한 번 걸러진건데
ㄴ아시아 이주민들도 가장 하층민들이 건너간거임. 지금이야 엘리트들이 이민가겠지만 그래도 규모로 따지면 못배운놈들이 압도적이야
그리고공식적인 노예폐지도 19세기때임. 그 이후에도 차별은 있었겠지만 아시아인들이라고 다를게 있겠나... 당시 노예와 유색인종 노동자 대우차이는 종이 한장차이겠지
차별이 문제가 아니라 동양인은 하층민이든 엘리트든 간에 일단 자기삶을 바꿔야 겠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건너간거고 흑인은 걍 거기서 태어난거잖아 모집단이 다른데 애초에 차이가 생기지
그리고 그거랑 총균쇠랑 뭔 상관인지.. 총균쇠가 개인의 노력이 의미 없다고 한 건 아니잖아? 니가 든 사례가 개인의 노력의 사례긴 해도 스게 총균쇠가 서론읽고 덮을 책이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