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핍하여 생존, 먹고사는 것이 힘든 이야기의 문학없나요?
그 주인공이 어떤 과정을 겪고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보고 싶음
결말이야 어떻든요
죄와벌이 그런 이야기인가?
아니면 그냥 생존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그런 것도 좋고 자기가 너무 약하다고 느낀다든지
궁핍하여 생존, 먹고사는 것이 힘든 이야기의 문학없나요?
그 주인공이 어떤 과정을 겪고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보고 싶음
결말이야 어떻든요
죄와벌이 그런 이야기인가?
아니면 그냥 생존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그런 것도 좋고 자기가 너무 약하다고 느낀다든지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 - dc App
노인과바다 강추
위에 모두 ㄳ ㄳ.... 노인과 바다는 읽어봤지. 다 좋은 책들이긴 한데 '일상'이라는 배경을 가진 작품은 없을까? 감옥이나 수용소처럼 극단적인 상황을 배경으로 하는 것보단...고전이든 지금 시대의 작품이든 노상관인데ㅎㅎ 찾기 어렵당
가령 헬조선을 배경으로 한다고 해도 기가막힌 배경인데....ㅋㅋ
조정래 한강 읽으셈 - dc App
nhk에 어서오세요
ㄴ 고마워 꼭 읽어본다 ㅋㅋ 소설인데 재밌어보임
분노의 포도
가난한 사람들
외투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생활 - 요건 르포문학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이윤복 <저 하늘에도 슬픔이> 일상에서 실제로 존재하였던 뼈저린 가난을 다룬 책(초등학교 4학년생이 쓴 일기 문학). 리뷰 링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ook&no=644300
그렇다면 넌 러시아 문학이야 고골의 외투 추천
박완서 괜찮지 6.25 전후로 해서 막막하던 생활인데도 이상하게 묘한희망 같은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