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특성 상 좋아하는 작가나 가수 감독 등이 생기면 그 사람의 작품들을 전체적으로 다 보려고 하거든
물론 모든 책이, 음악이, 영화가 내 취향과 맞을 수 없지
그렇지만 음악은 길어야 5분이고 영화는 길어야 3시간인데
책은 나의 경우 최소 이틀, 평균 일주일을 본단 말이지
그래서 아무리 이전에 경험했던 작품들이 좋았어도 지금 읽으려고 하거나 혹은 읽고 있는 책이 재미가 없거나 내 취향이 아니면 완독을 해야할지 망설여지더라고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재미없거나 취향이 아니면 과감하게 그 책은 포기해?
물론 모든 책이, 음악이, 영화가 내 취향과 맞을 수 없지
그렇지만 음악은 길어야 5분이고 영화는 길어야 3시간인데
책은 나의 경우 최소 이틀, 평균 일주일을 본단 말이지
그래서 아무리 이전에 경험했던 작품들이 좋았어도 지금 읽으려고 하거나 혹은 읽고 있는 책이 재미가 없거나 내 취향이 아니면 완독을 해야할지 망설여지더라고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재미없거나 취향이 아니면 과감하게 그 책은 포기해?
응 굳이 전작을 찾아봐야지라고는 생각안함
번역이 안 된것도 많구 절판된 것도 많고 그리고 무엇보다 읽어보고싶은 작가가 엄청 많은니까
건너뛴다. 모든 작품이 좋을 수는 없다. 허접은 안 본다
작가를 얼마나 좋아하냐에 따라 다르겠지 재미가 없으면 결국 시간을 많이 들여야할텐데 그럴만하게 그 작가가 좋고 다양한 작품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읽어볼수도 있는거 같음
예전엔 전집에 집착했는데 이젠 안함. 작가도 인간인 이상 태작이 없을 수가 없음 특히 다작하는 작가는 더욱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