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게 다르잖음
한국어 번역본 찾아보니까 400쪽인데 출판사들이 병신같이 글자크기 키워놔서 그렇고 원서로는 200쪽정도밖에 안될듯
완역본이 아니잖아
아니네 영어판으로도 800페이지짜리네 존나많네 말이되나 이게
18세기 프랑스 문맹률 생각하면 당시 독자는 상위 1% 엘리트 아니었겠누.
엘리트가 1%나 됨??
1분에 1장씩 읽어도 3시간만에 못읽는데 그보다 빠른 속도로 읽으면서 내용 이해할 정도면 진짜 대단하네
몽테스키외가 20년에 걸쳐 썼으니 자기는 3시간 만에 읽을 수 있다고 한 거 아닐까? 자기가 썼으니까.
이기적 유전자같은거 아닐가? 원서로는 쉽게쓴거 근데 800페이진데 모국어에 뜨문뜨문한 소설도 세시간은 힘들텐데
익숙한 게 다르잖음
한국어 번역본 찾아보니까 400쪽인데 출판사들이 병신같이 글자크기 키워놔서 그렇고 원서로는 200쪽정도밖에 안될듯
완역본이 아니잖아
아니네 영어판으로도 800페이지짜리네 존나많네 말이되나 이게
18세기 프랑스 문맹률 생각하면 당시 독자는 상위 1% 엘리트 아니었겠누.
엘리트가 1%나 됨??
1분에 1장씩 읽어도 3시간만에 못읽는데 그보다 빠른 속도로 읽으면서 내용 이해할 정도면 진짜 대단하네
몽테스키외가 20년에 걸쳐 썼으니 자기는 3시간 만에 읽을 수 있다고 한 거 아닐까? 자기가 썼으니까.
이기적 유전자같은거 아닐가? 원서로는 쉽게쓴거 근데 800페이진데 모국어에 뜨문뜨문한 소설도 세시간은 힘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