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킨스는 종교를 존나 후려패잖아
유발 하라리는 그런 스타일 없냐?
도킨스도 끝까지 다읽고 몇번 더 돌려본 이기적 유전자 제외하면 서론이나 초반부밖에 안읽어서 사실 잘 모르기는 한데
하리리는 사피엔스조차 안읽어서 하나도 모름
이새끼 책이 뭔 내용인지 왜 인기많은지 관심도 안가져봐서
유발 하라리는 그런 스타일 없냐?
도킨스도 끝까지 다읽고 몇번 더 돌려본 이기적 유전자 제외하면 서론이나 초반부밖에 안읽어서 사실 잘 모르기는 한데
하리리는 사피엔스조차 안읽어서 하나도 모름
이새끼 책이 뭔 내용인지 왜 인기많은지 관심도 안가져봐서
핵심이 인간이라는 동물이 최상위가 될 수 있었던 이유로 농업혁명 산업혁명도 있겠다만 그런 혁명의 원동력이 허구에 대한 믿음이었다 아님? 가령 인간이 수용할 수 있는 관계의 MAX치가 80명인데 종교니 인권이니 국가니 들먹이며 제한치를 깨고 수천 수만이 뭉칠 수 있었음. 근데 까고 보면 신, 인권, 국가 따위는 허구라는거지
인류사 문화사 인간은 어떻게 현재에 이르렀나,라는 거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