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안맞는거같아서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하네
이거 번역 ㄱㅊ던가요? 읽는 중인데 가끔 의아해지는 부분이 좀 있어서
안맞음. 아 국문학도 안맞음
야스나리는 뭔가 좀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슬퍼하는 내 자신이 안쓰러워서 운다라는 인상이 좀 있는데 그게 마치 자신을 3인칭으로 말하는 이쁜 척 하는 여자가 연상될 때가 있더라
민족 정서 안 맞는 것도 있지만, 한국문학에도 안 맞는 인물들 수두룩해서 결국 인간에 대한 이해, 인간 보편성을 묻는 거라 문학에 국적은 없다고 생각
문학에 국적은 없고 수준은 있음 ㅇㅇ 개인적으로 나츠메 소세키 작품은 전부 재밌었다
일문학 자체에도 여러 장르가 있고, 여러 문인들이 있다보니 다 그렇다고 말하기 그럼...
시대도 다르잖아
맞으니깐 근80년 가까이 된 인간실격이 아직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겠지…
이거 번역 ㄱㅊ던가요? 읽는 중인데 가끔 의아해지는 부분이 좀 있어서
안맞음. 아 국문학도 안맞음
야스나리는 뭔가 좀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슬퍼하는 내 자신이 안쓰러워서 운다라는 인상이 좀 있는데 그게 마치 자신을 3인칭으로 말하는 이쁜 척 하는 여자가 연상될 때가 있더라
민족 정서 안 맞는 것도 있지만, 한국문학에도 안 맞는 인물들 수두룩해서 결국 인간에 대한 이해, 인간 보편성을 묻는 거라 문학에 국적은 없다고 생각
문학에 국적은 없고 수준은 있음 ㅇㅇ 개인적으로 나츠메 소세키 작품은 전부 재밌었다
일문학 자체에도 여러 장르가 있고, 여러 문인들이 있다보니 다 그렇다고 말하기 그럼...
시대도 다르잖아
맞으니깐 근80년 가까이 된 인간실격이 아직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