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가 분들은 대체로 정치 사회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아 아쉽던데
에로티시즘 작가들이 넘 없는 듯.
해외에서는 일본의 다나자키 준이치로, 헨리 밀러, 아니 에르노, 사드가 야한 소설 잘썼다지?
한국에서는 김별아 작가님이 소설 미실에서 성 묘사 아주 감질나게 했던데 그 밖에 조정래 작가님의 태백산맥도 성 묘사가 기막히다고 소문났던데 읽은지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그 밖에 북한 작가 홍석중 님이 쓴 소설 황진이가 그렇게 성 묘사가 기가 막히다다라. 그리고 전경린 작가님이 한국에서 연애소설을 가장 잘 쓴다고 하던데 성 묘사를 어떻게 했을지 한번 읽어봐야지
쇼콜라
오, 감사합니다. 여기 찐고수분들 정말 많은듯
음란한 글은 천박하게 써야지 제맛이제 .. 구글에 고수위 소설 치면 중3 수준의 텍본 많음
ㅋㅋㅋㅋㅋ 천박. 추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