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다니면서 읽다가 구겨지고 어디 긁히고 물 좀 쏟아주고 비 좀 맞아주고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지니까 그냥 좀 구겨지고 먼지때 좀 묻은거는 귀찮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된다 나도 한때는 매우 예민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사서 읽어보고 별로면 중고서점이나 당근해야 하는데 그런 작은 걸로 가격을 후려처서 전 쉽지 않네요ㅠㅠ
아 난 잘 안팔아서
맞아 들고다니면서 보면 어차피 생길거 그러려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