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학교에서 지정한 청소년문학 한 권있었는데 그거 읽고서 논제에 맞게 입론서 써야했음. 전교생 필수 참여였고.

그때 논제가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진로 관련해서 나왔던 걸로 기억.

그때 찬성인지 반대인지 쓰라는데

씨1발 찬성으로 규정하기도 반대로 규정하기도 뭐한 주장이었는데

이분법적 사고가 좆같아서 이분법적 규정의 원리와 그 위험성, 앞으로 교내에서 이러한 행사를 준비할 때 취해야 할 올바른 태도를 써서 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