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가장 신기했던 경험 2가지중하나인데

하나는 어느날 피아노치다가 불현듯 음이 도인지 레인지 바로 머리에박히던 경험과

나머지 하나는 영어가 귀에 박히던순간임

초딩때 영어라곤 해본적도없는데 중학교쯤 아버지 일문제로 가족다같이 4년정도 미국가있었는데

쌩판 모르던 영어도 걍 주위에서 들리는게 영어밖에없고 눈에 보이는 이미지 생각 모든게 영어다보니 진짜 어느순간 영어가 내안에 있게됨

정말 신기한경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