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10년전이라 응애일때 신문에서 읽은 작품인데
'악어의 눈물을 위하여'
이게 아직도 계속 기억남 그냥
직장인이 취미로 쓴거였는데 되게 재밌게 읽었음
http://news.imaeil.com/page/view/2010123107054950932
링크
화차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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